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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 유니폼 입고 첫 불펜 피칭… 본격 시즌 준비

류현진, 토론토 유니폼 입고 첫 불펜 피칭… 본격 시즌 준비

김찬홍 기자입력 : 2020.02.11 10:05:25 | 수정 : 2020.02.11 10:05:32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김찬홍 기자 =류현진(32․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첫 불펜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투구판을 밟고 적당한 힘을 공을 던진 뒤, 투구판 앞으로 걸어 나오며 가볍게 공을 더 던졌다.

류현진의 공은 지난해 104경기에 출전한 토론토 주전포수 대니 얀선이 받았다. 얀선은 불펜피칭이 끝난 뒤 얀선과 대화도 나눴다.

스포츠넷 캐나다의 토론토 담당 아나운서 벤 와그너와 MLB네트워크 아나운서 헤이즐 메이가 자신의 SNS에 류현진의 불펜피칭 영상을 올렸다.

메이는 류현진의 불펜 영상을 올리며 “류현진이 토론토 포수와 알아가는 중”이라고 올렸다.

토론토는 오는 13일부터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류현진은 지난 9일 미리 캠프지를 찾아 훈련을 시작했다. 또한 이미 불펜피칭까지 소화하며 빠르게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김광현도 이날 새로운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플로리다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의 빨간색 운동복을 입고 가벼운 러닝과 캐치볼로 몸을 풀었다.

세인트루이스의 스프링캠프 시작일은 오는 12일이다. 이날은 일종의 예비 소집일인 리포트데이였다. 김광현은 12일 첫 불펜피칭에 나설 예정이다.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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