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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후베이서 신종 코로나 사망 103명…확진 2097명 늘어

중국 신종 코로나 사망 1천명 돌파…확진 4만2천명 넘어

조민규 기자입력 : 2020.02.11 08:53:16 | 수정 : 2020.02.11 08:53:48

사진= 우한 로이터/연합뉴스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도 4만2000명을 넘어섰다.

11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 2097명, 사망자 103명 늘었다고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발병지인 우한에서만 새로 늘어난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1552명과 67명이라고 전했다. 

지난 10일까지 후베이성 전체의 누적 확진자는 3만1728명, 사망자는 974명으로 사망률은 3.07%다. 5046명이 중태며 1298명은 위중한 상태다.

한편 중국 우한시 당국은 환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시장과 체육관을 포함한 세 곳을 신종코로나 임시병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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