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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급한 불 껐다… ‘커즈’ 문우찬 영입

문대찬 기자입력 : 2019.11.21 22:18:53 | 수정 : 2019.11.22 08:54:40

사진=T1 페이스북

대규모 미계약자를 배출한 SK 텔레콤 T1이 정글러 ‘커즈’ 문우찬을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다.

SKT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T1의 새로운 정글러로 문우찬 선수가 팀에 합류했다”며 “LCK 2회 우승에 빛나는 문우찬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해달라”고 말했다. 

문우찬은 2017 시즌부터 롱주 IM에서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7 ‘롤 챔피언스 코리아(LCK)’ 섬머 우승, 2017 ‘롤 월드챔피언십(롤드컵)’ 8강, MSI, 리프트 라이벌즈 준우승, 2019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 등 화려한 커리어를 보유했다.

개인 기량도 뛰어난 선수다. 문우찬은 최근 솔로 랭크 1위로 시즌9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SKT는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와의 재계약 소식도 전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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