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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 이어가는 샌드박스, '고릴라' 강범현 품어

김찬홍 기자입력 : 2019.11.21 21:28:45 | 수정 : 2019.11.21 21:28:48

사진=샌드박스 공식 SNS

강범현이 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단 샌드박스 게이밍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2020년을 함께 할 서포터로 ‘고릴라’ 강범현 선수를 영입했다"며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릴라 선수의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3년 나진 화이트에서 데뷔한 강범현은 락스 타이거즈(현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2016 LoL 챔피언스 서머'시즌에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롱주 게이밍(현 드래곤X)로 자리를 옮긴 강범현은 두 번의 우승을 추가했다.

2019시즌을 앞두고 유럽 미스핏츠로 이적한 강범현은 올해 서머 시즌 중반에 계약을 해지했다. 올해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객원 해설로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샌드박스는 2020 로스터 보강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시즌 주전 원딜러였던 '고스트'를 비롯해 '와이저' 최의석과 '할로우' 신용진과 결별했으나 '루트' 문검수, '페이트' 유수혁에 이어 강범현까지 품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1 게이머 출신 '국본' 정명훈 코치까지 영입했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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