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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멜론연합회 출범

지역 농가 경제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상승 기대

신광영 기자입력 : 2019.11.21 10:17:39 | 수정 : 2019.11.21 10:17:58

(사진=연합뉴스)

전북 고창군은 지역 멜론 재배농가를 중심으로한 '고창멜론연합회'가 정식으로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

고창멜론연합회는 이날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창립총회 열었다. 

연합회는 고창 관내 5개 멜론작목반 임원들이 주축이 돼 ‘고창멜론’이라는 공동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직됐다. 

현재 회원 수는 83명이며, 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은 멜론생산자는 읍면단위 작목반에 가입 후에 연합회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다

연합회는  ‘고창멜론’의 체계적인 재배교육은 물론 병해충 방재대응 등을 통해 그 브랜드 가치와 상품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고창멜론은 올해 전국 최초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최고가 경매를 진행하면서 ‘멜론=고창’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특히 온라인 경매 이후 각종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타지역 멜론에 비해 높은 가격을 받아내며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고창=신광영 기자 shingy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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