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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센트럴서울안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교수들과 학술회의 가져

탄도칸 교수팀, 모든 검사와 수술 과정 둘러보고 "세계 최고 수준" 평가 연호

이기수 기자입력 : 2019.11.20 17:09:02 | 수정 : 2019.11.21 15:35:19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 의료진, 센트럴서울안과 방문 
#센트럴서울안과의 검사부터 치료 과정의 프로세스 참관을 위해 방문
#올해 개원 8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힘찬 도약 다짐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왼쪽) 황종욱(오른쪽) 원장팀이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안과병원 타메르 탄도칸, 라민 크롬니아 교수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센트럴서울안과 제공

센트럴서울안과(공동원장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는 지난 11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 타메르 탄도칸(Tamer Tandogan), 라민 크롬니아(Ramin Khoramnia) 교수팀을 초청, 백내장 및 굴절수술법에 관한 최신 임상연구 정보를 교환했다고 20일 밝혔다.

1386년 설립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안과병원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안과 전문병원이다. 백내장, 굴절수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탄도칸 교수팀은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쾌적한 진료환경을 갖춘 센트럴서울안과의 모든 검사시설과 수술실, 치료 과정을 모두 둘러보고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11년 개원한 센트럴서울안과는 세계안과학회(WOC) 국제 학술대회에 잇따라 참가, 2회 연속 우수 연구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안과학계에서 진료능력은 물론 학술연구 역량도 인정받고 있다.

김균형 센트럴서울안과 공동원장은 “하이델베르크 대학 안과병원의 백내장 굴절수술 전문가들과 더 나은 백내장, 굴절 수술을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기수 기자 elgi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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