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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오는 12월 13일까지 영농 폐비닐 수거

신광영 기자입력 : 2019.11.20 16:37:25 | 수정 : 2019.11.20 16:37:30

전북 고창군은 오는 12월13일까지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에 나선다. 

이번 수거에는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진행된다. 

고창군은 영농폐비닐 수거를 위해 올해 4억9,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폐비닐 수거 보상금은 폐비닐의 수거 상태에 따라 ㎏당 A등급은 120원, B등급은 100원, C등급은 8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역 농민들은 영농폐비닐을 마을별로 집하장에 분리배출한 후 환경공단의 민간위탁수거업자에게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고창=신광영 기자 shingy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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