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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윤호, 췌장암 유상철 응원 “감독님 이길 수 있습니다!”

개그맨 조윤호, 췌장암 유상철 응원 “감독님 이길 수 있습니다!”

김미정 기자입력 : 2019.11.20 06:30:41 | 수정 : 2019.11.20 08:12:21

개그맨 조윤호가 췌장암 4기로 치료 중인 인천 유나이티드 유상철 감독을 응원했다.

19일 조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상철 감독님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 어떠한 벽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유상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윤호의 응원에는 과거 갑산선암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아내의 경험이 녹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윤호의 아내는 갑상선암을 이겨내고 지난해 둘째를 순산했다.

한편 유상철은 ‘팬 여러분께 전하는 편지’라는 글을 통해 “지난 10월 중순경 몸에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였고, 곧바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검사 결과 췌장암 4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고 건강 상태를 알렸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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