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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경애 “어머니, 5번이나 극단적 선택…살아달라 빌었다”

‘아침마당’ 이경애 “어머니, 5번이나 극단적 선택…살아달라 빌었다”

김미정 기자입력 : 2019.10.22 09:29:55 | 수정 : 2019.10.22 09:41:35

개그우먼 이경애가 어머니에 대한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이경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경애는 아버지의 놀음으로 가세가 기운 뒤 어머니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모습을 직접 봤다. 어머니를 끌어 내리며 제발 살아달라고 빌었다”며 “어머니께 ‘어차피 우리도 엄마 없으면 고아가 되니 차라리 같이 가자’고 했고 어머니께서 마음을 다잡으셨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하지만 이경애는 어머니가 이후에서 5번 정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덧붙여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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