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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출신 우혜미, 오늘(23일) 발인

‘보이스코리아’ 출신 우혜미, 오늘(23일) 발인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9.23 09:19:43 | 수정 : 2019.09.23 09:26:42

사진=다운타운이엔엠 제공

세상을 떠난 가수 우혜미(31)의 발인식이 23일 엄수된다.

22일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에 따르면 우혜미는 전날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 했다. 발인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치러지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에 마련된다.

우혜미는 2012년 Mnet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 출연해 개성 있는 창법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톱4까지 진출했다. 이후 힙합그룹 리쌍의 기획사에 둥지를 틀고 2015년 ‘미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지난 7월 신곡 ‘꽃도 썩는다’를 낸 데 이어, 지난달 첫 번째 미니음반 ‘s.s.t’를 발매하는 등 활동을 재개한 터라, 갑작스런 부고가 더욱 큰 슬픔을 자아냈다.

우혜미와 함께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나왔던 가수 손승연은 SNS에 그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언니는 내가 아는 가수 중 제일 독특했고, 아티스트였고, 작사 작곡도 잘하는 천생 음악인이었다. 이제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편히 쉬길 바란다”고 적었다.

소속사 역시 “슬픈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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