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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 '19살 소녀'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8.22 16:02:57 | 수정 : 2019.08.22 15:59:23

영화 '벌새'에 출연한 배우 박지후가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사와 밀접하게 연결된 개인의 서사를 담고 있는 ‘벌새’는 열네 살짜리 소녀가 냉혹하고 폭력적인 세계를 마주할 때의 내밀한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오는 29일 개봉.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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