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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제 靑비서관까지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개입”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8.20 16:34:59 | 수정 : 2019.08.20 16:45:36

사진=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 페이스북 캡쳐

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청와대 비서관까지 인사청문회에 개입하고 있습니다”라며 청와대 조한기 지서관의 트윗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 최고위원은 “저는 조한기 비서관과 생각이 좀 다릅니다. 실제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있거나 법무부장관이 공명정대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면 언론이 어느 정도 검증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많은 공직자들은 그것을 감내하면서 지내왔습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그런데 조한기 비서관은 딸과 제수의 사생활이라고 건드리면 안된다는 분이 과거에 우리 당 안철수 후보의 가족과 사생활에는 왜 이렇게 관심이 많으셨습니까? 이미 드루킹 일당 등으로 인해 선거가 혼탁스러웠던 것은 귀 세력의 책임입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최고위원은 “본인의 표현대로 야만스러운 행위를 하신 것입니까? 청와대가 내로남불이 패시브인 조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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