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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감독 "휴대폰 없던 시절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박태현 기자입력 : 2019.08.20 16:37:42 | 수정 : 2019.08.20 16:35:54


정지우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남녀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 박해준, 김국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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