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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흘 연속 음악으로 트윗 나들이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8.19 13:42:37 | 수정 : 2019.08.19 13:42:43

지난 15일 방탄소년단 뷔가 트윗 공식계정에 차안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그 곡은 다름 아닌 감성의 R&B로 유명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메이저(Bruno Major)’의 ‘Places We Won't Walk’였다.

이미 예전 이곡은 브루노가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된 것을 기뻐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뷔가 나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것은 정말 멋지다. 왜냐하면 뷔가 나의 최애이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된 곡이기도 하다. 

이 영상은 그의 청초한 민낯과 함께 소개되어진 곡과 가수가 여러 매체에서 보도됐다.            

해외매체 엘리트 데일리는 “애잔한 곡조가 흘러나오는 비오는 날 차 안에 앉아 있는 뷔의 간단한 작은 영상일 뿐이지만, 로맨틱한 드라마에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아미도 동의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북미매체코리아부, 와우코리아, 프랑스매체 나시옹렉스, 중국매체 단미, 핑크빌라등도 연이어 기사화했다.                        

뷔는 이전 장기휴가 공식 발표후인  13일 밤 아미네(Amine)의 트윗 답글에 ‘블랙잭(BLACKJACK)’이란 곡에 맞춰 걸어 다니면서 따라 부르는 영상을 올렸었다.             

휴가가 시작되자마자 올린 이 트윗은 아미네의 트윗에 올린 답글이어서 막상 찾지 못해 우왕좌왕모습도 보이곤 했었다.

이를 알아차리기라도 하듯, 다음날 14일 오전에는 차안에서 미국 힙합래퍼 맥소 크림(Maxo Kream)의 ‘Meet Again’을 따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평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플레이리스트로 유명한 뷔는 연달아 사흘에 걸쳐 그가 듣고있는곡을 팬들과 공유하며 트윗을 뜨겁게 달구었다. 소개된곡들의 주인공들과 그들의 팬들은 어김없이 그의 영상을 리트윗하며, 뷔에게 감사의 인사와 콜라보의 뜻을 내비추며, 뷔의 폭넓은 음악적 감성에 매료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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