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9.08.17 14:51:05
YG엔터 사옥 압수수색 마치고 나오는 경찰들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사옥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경찰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상습 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