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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민우, 새 친구로 등장..前가수→現자동차 딜러

'불청' 김민우, 새 친구로 등장..前가수→現자동차 딜러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8.14 06:45:47 | 수정 : 2019.08.14 08:39:00

사진=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새 친구로 오랜만에 모습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김민우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너무 반갑다. 예전에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로 사랑받았던 가수 김민우"라고 소개했다.

앞서 1990년대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김민우는 군 입대 후 자취를 감췄다.

현재 수입 자동차 딜러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김민우는 "과거 가수였지만 회사에서는 그냥 김 부장님으로 통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촬영 도중 끊임없는 업무 관련 연락이 끊이지 않았다.

김민우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전화가 오면 감사한 것"이라며 "일과 쉬는 게 명확히 구분되는 직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말에도 고객이 만나자고 하면 나와야 한다"며 "자다가 나온 적이 몇 번 있다"고 밝혔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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