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2019.07.20 09:30:53
다나스가 몰고온 거대한 파도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제주도 인근까지 북상한 20일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강한 파도가 일고 있다. 뒤로 멀리 형제섬이 보인다.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