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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충북에 호우 특보…“시간당 30㎜ 소나기·일부 지역서 우박도”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7.15 17:04:25 | 수정 : 2019.07.15 17:08:00

서울과 경기·충북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50분 기준 경기도 용인·고양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서울과 경기 성남·광주·안성·하남·평택·남양주·구리·의정부·포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충북 영동군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밤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소나기는 상층의 차가운 공기와 하층의 난기가 만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 나타난 현상이다. 

기상청은 “강한 강수대의 폭이 좁게 형성되면서 인근 지역 간의 강수량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으니 유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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