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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른 바에즈… 류현진 11승도 무산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7.15 11:17:19 | 수정 : 2019.07.15 11:30:05

사진=AP 연합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을 이어 마운드를 이어 받은 바에즈가 불을 질렀다. 류현진의 11승도 무산됐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팬웨이파크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7이닝 8피안타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보스턴의 불방망이를 잠재운 류현진은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의 뒤를 이어 페드로 바에즈가 8회초 4-2 리드 상황에서 2번째 다저스의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바에즈는 선두 타자 젠더 보가츠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어진 J.D 마르티네즈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맞으며 4-4가 됐다. 류현진의 11승 도전도 물거품이 됐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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