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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5연속 버디

김세영,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5연속 버디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7.15 06:42:18 | 수정 : 2019.07.15 06:42:24

사진=연합뉴스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그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의 성적으로 2위 렉시 톰프슨(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6만2천500달러(약 3억1천만원)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이로써 시즌 2승을 달성한 김세영은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우승으로 고진영(24), 박성현(26),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이어 올해 네 번째 2승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다.

3라운드까지 톰프슨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를 달린 김세영은 7번부터 11번 홀까지 5연속 버디를 거두며 독주해 어렵지 않게 우승을 차지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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