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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 이민정 미모에 감탄…“연예인이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 이민정 미모에 감탄…“연예인이다”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7.12 06:57:56 | 수정 : 2019.07.12 07:53:52

정채연이 이민정의 미모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출연진들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정채연을 만난 이민정은 “반가워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정채연은 이민정에게 “예쁘세요”라며 수줍게 인사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이민정에 대해 "연예인이었다. 이목구비가 너무 뚜렷했고, 너무 예뻤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을 비롯해 정채연, 에릭, 앤디 등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연예인들이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스페인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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