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쿠키영상] 임블리 쇼핑몰 전 직원 폭로 "화장품 열악한 환경에 보관"

임블리 쇼핑몰 전 직원 폭로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7.09 13:12:01 | 수정 : 2019.09.09 16:08:05

MBC


임블리 전 직원이 쇼핑몰 운영을 폭로했습니다.

어제(8일)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에서 임블리 논란을 다뤘는데요.

임블리 전 직원은 화장품이 냉방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 보관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류 창고를 관리했던 전 직원은 "한여름에 밖보다 안이 더 더웠다.
화장품이 녹을 것 같아 에어컨을 요청했는데 노후 건물이라 설치에 수천만 원이 든다며 미뤘다"라며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제조일자도 확인하고 온도도 측정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폭로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de****
임블리 안 사야겠다. ㅉㅉ

cc****
망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음

ch****
임블리 예전부터 말 많았는데 매출 좋은 거 보면 신기하더라 시녀들 ㄷㄷㄷ

na***
이젠 정말 오만 정떨어진다... 임블리 임지현

ja****
그래도 좋다고 사주는 시녀들이 있는 한 제2, 제3의 임블리는 또 나올 수밖에~~


임블리는 2013년 쇼핑몰 론칭 후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하며 1700억 매출을 올렸는데요.

최근 곰팡이 호박즙, 화장품 부작용, 디자인 표절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한 번에 잃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yoonks@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