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9.06.30 15:56:21
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하트 합체'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톰 홀랜드가 30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 웰컴 스파이더맨 펜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한국식 손하트를 배우고 있다.'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