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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코리안 하트, 어려워요'

박태현 기자입력 : 2019.06.30 15:56:21 | 수정 : 2019.06.30 15:55:52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톰 홀랜드가 30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 웰컴 스파이더맨 펜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한국식 손하트를 배우고 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정체불명의 조력자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 사무엘 L 잭슨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2일 개봉한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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