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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장윤정 "요즘 송가인이 나보다 더 바빠"

'아는 형님' 장윤정 "요즘 송가인이 나보다 더 바빠"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6.23 06:14:21 | 수정 : 2019.06.23 06:14:31

사진=방송 캡처

가수 장윤정이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장윤정과 SBS 아나운서 출신 김환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출연진이 “송가인은 왜 안 데려온 거냐”고 묻자 “걔가 나보다 더 바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장윤정에게 김환을 후배 가수를 키운다는 말에 김환은 “도경완 아나운서가 남편이지 않나. 경완이랑은 사적으로 친해서 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김환에 대해 “같은 회사"라면서 “김환이 우리 남편이랑 친하니까 농담을 해도 기분 안 나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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