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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임시완 '특혜 휴가' 논란 반박 "부당한 특혜 받은 적 없다"…"마녀사냥 무섭다"

임시완 '특혜 휴가' 논란 반박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6.18 11:33:12 | 수정 : 2019.06.18 11:33:05

플럼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임시완이 특혜 휴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일요신문은 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연예인 출신 군인의 군 복무 실태‘ 자료를 인용해
"임시완이 군 복무 기간 일반 병사보다 두 배 많은 123일의 휴가를 나왔다"며
사실상 연예병사제도의 부활이자 연예인 특혜라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했는데요.


임시완의 소속사 측은 "일반 병사에 비해 많은 휴가 일수를 받은 것은 맞지만
군부대에서 허용한 범위 외 부당한 특혜를 받은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 "임시완이 군 복무 중 받은 휴가는 정기휴가와 부상 치료를 위한 병가,
평창 동계올림픽 행사 등에 동원돼 받은 위로휴가,
특급전사와 모범장병 표창으로 받은 포상휴가"라고 설명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lo****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병사도 군 생활 성실히 열심히 잘하면 휴가 123일 받을 수 있는 거죠??
일반 병사가 123일 휴가 받은 예시를 병무청에서 들어주면 되겠네

jj****
임시완 법으로 휴가 123일 가즈아~~

ys****
그깟 며칠 더 쉬려다 연예계 활동 내내 123 꼬리표 달고 다니게 생겼네 ㅉㅉ

ru****
선후임 다 나서서 입 모아 칭찬하던데 진짜 마녀사냥이 무섭긴 무섭다 ..


임시완의 군 후임이라는 누리꾼이 특혜 휴가 논란을 반박하며 그를 옹호했는데요.

누리꾼은 SNS에 "임시완은 모범적이고 평소에 욕 한마디 하지않는 착한 선임이었다"며
"임시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적을 가진 조교들도 대략 100~110일의 휴가를 나간다"고 적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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