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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윤서빈, 학교폭력 논란에 계약해지 "'프듀x101'에서도 하차"

JYP 윤서빈, 학교폭력 논란에 계약해지 "'프듀x101'에서도 하차"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5.08 08:44:54 | 수정 : 2019.05.08 08:44:53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서빈 연습생이 결국 '학교폭력' 논란에 소속사에서 방출됐다. ‘프로듀스X101’에서도 하차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윤서빈은 과거 재학시절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졌다. 윤서빈의 동창이었음을 주장하는 네티즌은 그의 개명 전 이름이 윤병휘라고 밝히며 졸업 앨범 등을 공개, 윤서빈이 주변인들에게 학교폭력을 휘둘렀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서 JYP엔터테인먼트와 ‘프로듀스X101’ 측은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유보했으나 논란 3일 만에 해지와 방출을 결정한 셈이다.

아래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연습생 윤서빈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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