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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프로듀스X101' JYP 윤서빈 과거 폭로글 "학폭 일상인 일진"…"이름 바꾸고 인생 세탁하려 했는데"

윤서빈 과거 폭로글 "학폭 일상인 일진"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5.07 12:51:20 | 수정 : 2019.05.07 12:51:18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서빈이 과거 일진설에 휩싸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윤서빈 동창생의 폭로글이 이어졌는데요.

작성자는 "윤서빈의 본명은 윤병휘이며 중학교 때부터 학폭(학교 폭력)은 일상인 일진이었다.
이런 사람이 나중에 성공하고 더 거만해지면 제2의 승리가 나올 것 같아 글을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고소 먹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윤서빈이 미성년자 시절 음주와 흡연을 하는 듯한 사진도 공개됐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kj****
이런 OO가 연예인 하면 나중에 승리 정준영처럼 된다
연예계 영구 퇴출해라

bb****
이젠 연예인 되려면 과거도 중요하군
좋은 현상인 듯

hk****
이름 바꾸고 인생 세탁하려 했는데 못 했네...
네 무덤 네가 팠고 네 업보다....ㅋ

oj****
학폭 여부를 떠나서 교복 입고 담배 피우며 가오잡는 사진
룸에서 술 마시는 사진만으로도 도저히 쉴드 칠 수가 없겠더라

jj****
승리 같은 괴물 되기 전에 사회에서 싹을 자르자


논란이 되자 디씨인사이드 '프로듀스X101' 갤러리는 윤서빈의 퇴출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는데요.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 어긋나는 출연자다.
피해자가 발생했다면 평생의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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