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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여성 '몰카'까지 유포했다… 피의자 전환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여성 '몰카'까지 유포했다… 피의자 전환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3.15 15:32:57 | 수정 : 2019.03.15 15:32:56

여성 사진을 몰래 촬영해 소위 '승리 카카오톡 대화방'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 금주 내 조사받을 예정이다.

15일 뉴시스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금주 내로 최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와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잠든 여성 사진을 대화방에 올리는 등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이미 입건됐다.

앞서 최종훈은 음주운전 후 보도 무마를 청탁한 정황이 해당 대화방에서 포착돼 경찰 유착 관련 의혹이 크게 제기된 바 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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