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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중국팬덤, 새 앨범 공동구매 최단 시간 1만장 돌파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3.15 10:25:17 | 수정 : 2019.03.15 10:25:21

방탄소년단 뷔의 중국 팬클럽이 최단시간 1만장 앨범 공동구매 기록을 세우며 뷔의 중국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중국 최대 방탄소년단 뷔의 팬클럽인 ‘바이두 태형바’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의 구매를 장려하기 위해 중국 팬들과 함께 앨범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바이두 태형바가 진행한 공동 구매는 세 시간여 만에 1만장을 돌파, 현지 방탄 팬사이트들 중에서 가장 짧은 시간 안에 1만장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팬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미니 6집 ‘페르소나’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를 통해 판매되는데 '바이두태형바'는 공동구매를 통해 뷔의 중국팬들에게 앨범을 공급할 예정이다.

최단 시간 1만장 달성 후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바이두태형바'의 판매고는 현재도 그룹 팬덤 내 가장 높은 수치를 달리며 방탄소년단의 중국내 위상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바이두 태형바는 이제껏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서포트로 수도 없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홍콩 콘서트에서도 역시 어마아마한 자금을 동원한 ‘The Road of Scenery’라는 역대급 서포트를 준비 중이다.

‘The Road of Scenery’는 홍콩 최대 유동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아시아 월드 엑스포역의 30m 연결통로 전체를 뷔 사진이 담긴 라이트박스(Light box)로 채워 2주간 하루 24시간 쉼 없이 밝히는 매머드급 이벤드로서 아이돌 최초의 이벤트다.

뷔는 강력한 팬덤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국내 최고 인기를 구가하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뷔를 향한 중국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이 중국의 한한령을 녹일 봄바람이 되어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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