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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바즈 루어만 감독, 방탄소년단과 협업 시사

'위대한 개츠비' 바즈 루어만 감독, 방탄소년단과 협업 시사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2.19 14:29:49 | 수정 : 2019.02.19 14:29:47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연출한 바즈 루어만(56)감독이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가능성을 전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는 "루어만이 지난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트페어 '프리즈 L.A.'개막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루어만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10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홈구장 시티필드에서 공연한 것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루어만은 "방탄소년단과 함께 일할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글쎄요"라며 말을 흐렸으나 한편으로는 미소를 짓고 어깨를 으쓱했다고 빌보드는 보도했다. 루어만은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 루즈' '위대한 개츠비' 등을 연출한 유명 감독이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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