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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사법농단 정점' 피의자 양승태 검찰 소환 "부덕의 소치, 책임지겠다"…"전직 대통령도 섰던 포토라인인데"

'사법농단 정점' 피의자 양승태 검찰 소환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1.11 13:54:20 | 수정 : 2019.01.11 13:54:19

양승태 전 대법원장 /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사법농단 의혹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11일) 양 전 대법원장은 검찰에 출석하기 전 대법원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이 모든 것이 제 부덕의 소치로 인한 것이고 그 모든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이 사건에 관련된 여러 법관도 각자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법과 양심에 반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인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jo****
부역자 양승태를 구속하고 사법부의 독립성을 회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볼****
모든 책임 지는 게 마땅하다
단 나는 죄가 없다

ni****
양승태 대법원장님 힘내십시오. 이겨내셔야 합니다.

블****
음주운전도 옆에서 방조죄가 성립되는데
적폐를 적극 협조했으니 네 죄가 명확하다

wh****
양승태! 감빵 가~즈~아~~~~~~~

bu****
전직 대통령도 섰던 포토라인인데 국민과 검찰을 무시한 채 대법원 앞에서 입장발표를 하다니...
몰염치와 거만함이 하늘을 찌른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민사소송 ‘재판거래’, 헌법재판소 내부정보 유출,
사법부 블랙리스트, 비자금 조성 등 각종 의혹에 연루돼 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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