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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송지욱', 아빠 송종국과 하루 2~3번 통화

'송지아-송지욱', 아빠 송종국과 친밀감 드러내

유수인 기자입력 : 2018.11.13 21:21:24 | 수정 : 2018.11.13 21:21:37

송지아-송지욱 남매가 ‘아빠 어디가’ 이후 5년 만에 일상을 공개했다. 송 남매는 아빠인 송종국(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과 하루에 2~3번 통화를 한다며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저녁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송지욱은 장래희망이 ‘축구선수’라며 아빠(송종국)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 선수라고 말했다.

박연수는 “송종국과 지아는 전화 통화 자주 한다. 지아한테는 잘한다”며 “최근에 제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아이들이 아빠와 자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종국과 박연수는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유수인 기자 suin9271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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