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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숭 빠지는 머리카락이 고민이라면?

생활 속 작은 습관 변화로 모발 건강 얻을 수 있어

김양균 기자입력 : 2018.11.08 14:46:55 | 수정 : 2018.11.08 14:47:00

머리카락이 얇아져 탈모가 걱정된다면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 변화로 건강한 모공과 윤기 있는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와 음주, 운동 부족, 식생활 불균형…. 모두 탈모에 직·간접적인 요인이 된다. 탈모의 시작은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선 고단백 성분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표 식품이 계란인데, 만약 계란 노란자의 콜레스트롤이 우려된다면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모발 건강을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샴프 전 계란을 풀어 머리 전체에 바른 후 헹궈낸 후 샴프를 하면 된다. 이때 헤어 컨디셔너는 빼먹지 않을 것을 추천한다. 

꾸준한 두피마사지도 건강한 머리카락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두피를 자극하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 모근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두피 마사지는 틈나는 대로 하는 게 좋은데, 오일 등을 머리 전체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마사지를 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녹차도 모발에 좋다. 녹차는 머리카락의 재생과 탈모를 예방한다. 마시는 것과 함께 샴푸 시 녹차를 우린 물로 머리를 헹궈주는 것만으로도 사뭇 달라진 모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는 머리카락의 노화에 영향을 미쳐 탈모를 촉진시키게 된다. 따라서 맨손 체조나 반신욕, 풍부한 야채 등을 곁들인 식사로 긴장 상태를 풀어주는 것은 비단, 모발 건강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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