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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 주세종 대체 발탁

정우영,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 주세종 대체 발탁

문대찬 기자입력 : 2018.11.08 14:41:39 | 수정 : 2018.11.08 14:47:16

주세종. 사진=연합뉴스

정우영이 발목 부상으로 11월 A매치에 출전하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명단 변화를 전했다. 

KFA는 “11월 호주 원정에 정우영이 뛰지 못한다. 발목 부상으로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산 무궁화의 주세종이 대체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정우영 대신 벤투호에 승선한 주세종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해 독일전 추가 시간 정확한 롱패스로 손흥민의 득점을 돕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축구대표팀은 이달 호주 원정길에 올라 호주(17일), 우즈베키스탄(20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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