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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이보희 '故 신성일, 이제는 편히 쉬세요'

박태현 기자입력 : 2018.11.05 20:28:57 | 수정 : 2018.11.05 20:28:48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나영희와 이보희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길을 나서고 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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