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8.11.05 20:26:20
강석우 "故 신성일, 배우로서 후회없는 삶을 산 배우"
배우 강석우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길을 나서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