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8.11.05 19:35:40
이덕화-장미희 '애통한 심정'
배우 이덕화와 장미희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 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길을 나서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