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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김한길-최명길, 둘째 아들 공개… “굉장히 사랑스러워”

김한길-최명길, 둘째 아들 공개… “굉장히 사랑스러워”

이준범 기자입력 : 2018.10.29 11:09:39 | 수정 : 2018.10.29 16:35:15

사진=tvN 캡쳐


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 대표와 배우 최명길 부부의 둘째 아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부부 독립 여행에 합류한 김한길, 최명길 부부의 집과 일상이 첫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길은 남편의 이른 기상시간에 맞춰 한정식을 연상시키는 아침상을 차렸다. 식사 자리에는 김한길-최명길 부부의 둘째 아들 무진(17) 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부는 슬하에 어진(20), 무진 2남을 두고 있다.

이날 무진 군은 아버지와 스스럼없이 대화를 하는가 하면, 생선살을 발라 어머니의 밥 위에 올려주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방송인 박미선은 “쟤는 누구 닮아서 저래”, “엄마한테 생선을 올려주는 아들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다. 배우 강성연도 “어떻게 하면 저렇게 키우나요”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최명길은 “무진이는 굉장히 사랑스럽다. 잘 챙긴다”라고 했다. 김한길 역시 “기회가 있으면 엄마하고 뽀뽀하고 나간다”면서 자랑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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