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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나영, 엄마 역으로 컴백

박효상 기자입력 : 2018.10.04 15:54:35 | 수정 : 2018.10.04 16:03:29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뷰티플 데이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뷰티플 데이즈'는 어머니(이나영)를 찾아 한국에 온 젊은이 첸첸(장동윤)이 술집에서 일하며 건달 같은 남자와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를 만나고 이후 중국에 돌아간 후 어머니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을 다룬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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