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설 연휴 현장점검…노인복지관·충북대병원 등 방문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2.13 11:13:41 | 수정 : 2018.02.13 11:13:46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12일 설 연휴 대비 현장 상황 점검을 위해 청주상당노인복지관과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했다.

청주상당노인복지관을 찾은 박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에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드릴 선물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입 후 전달했다. 박 장관은 노인 돌봄 현장 종사자와의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취지 및 후속조치 등을 안내하는 한편,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설 연휴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설 연휴 독거노인 보호대책’ 이행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 충북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로 지정 운영 중인 충북대병원을 방문한 박능후 장관은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 내부를 둘러보았다. 응급실 출입 전 환자분류소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선별 및 응급실 출입제한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정착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박 장관은 “명절 때마다 동네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 수가 적어 응급실로 환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설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응급환자가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